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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밭교회]

이영노 권사님 간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5-14 (월) 10:14 조회 : 365


시골에 사시는 어머니께 연락이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100M 걸음 걷는 것도 힘들어 하시고,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리지도 못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척추관협착증이라고 하면서 연세도 많으시고 증세가 심해서

수술이나 시술을 해도 낫긴 힘들거라며 집에서 좌식생활을 하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며 지내실 수 밖에 없다고 하셨답니다.

거동하기가 힘드시니까 겨우내 방안에만 계셔서인지

중풍기가 있는 사람처럼 말과 행동도 어눌해지셨습니다.

저는 걱정이 되어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소금밭교회로 모시고 와서 

목사님께 안수를 받게 하였습니다.

하루만 받고 내려 가시겠다더니..

안수를 받은 다음 날, 아버지의 걷는 모습을 보시고 뭔가가 달라진 것 같다며

하루만 더 받고 내려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연장을 해가며 어렵게 7일간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아버지는 6일째 되는 날 부터, 성령의 불이 몸의 연약한 부분들을


더 활발하게 만지시는 것을 직접 느끼시면서 정말 신기해 하시며


안수 받는 것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행동 하셨습니다.


첫날, 올라 오셨을 때는 계단 오르는 것도 부축을 해서 올라 가셨는데 


7일째에는 혼자서 거뜬히 계단을 오르내리셨습니다.


다리도 잘 들어 올리시고 무엇보다 허리 아픈 통증이 사라지니까


살것 같다고 하셨습니다.(사실, 10년전 쯤엔가 방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허리에서 "우두둑" 하는 소리가 나면서


그 후로 허리의 고통이 시작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얼굴의 혈색도 좋아지시고 어눌해 보였던 얼굴 표정도 밝게 좋아지셨습니다.


안수를 받은 몇일 후.. 어느 날, 아버지가 소변을 보셨는데


꼭 쌀 씻은 쌀뜬물 같은 하얀 소변이 나왔고..


그 다음날은 숯 처럼 검은 소변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젊었을 때부터 무슨 이유이지 장이 자꾸 따끔거리며 아프고,


위도 톡톡 쏘는듯이 아프며, 3년전부터는 변비도 심해지셔서


장 약을 지속적으로 계속 복용을 하셨었는데..


이 모든 증상들이 깨끗이 치료되어


그 동안 드셨던 약들을 모두 끊으셨다고 합니다.  


구원의 확신도 없이 그냥 교회만 왔다 갔다 하셨던 아버지께


이번 기회를 통하여 구원의 확신까지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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