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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밭교회]

김세정의 간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2-20 (토) 18:29 조회 : 2202

호동초 5학년에 재학중인 김세정입니다.

제가 소금밭교회 치유예배를 통해

치료받은 것을 간증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고 은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왼쪽 발목에는 현재에도 연골종이라는 혹이 있습니다.

꽤 오래된 혹인데..

이게 갑자기 통증이 와서 집근처 병원을 가봤습니다.

그런데, 큰 병원에 가보라며 의사선생님이 소견서를 써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태어난지 12개월때 암에 걸려서

한동안 치료했었던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갔습니다.

암일수도 있다고 하면서

그 병원 종양전문정형외과쪽으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은 다행히 암은 아니지만

제 성장이 끝날때까지 이 혹도 계속 커질거라고 하셨고..

제 성장이 완전히 멈춘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습니다.

엄마는 하나님이 기회를 주신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저에게 다시 병원에 와야 할 그때까지

함께 치유예배를 열심히 드려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매주 토요일마다 치유예배를 드렸는데..

어느 날, 애배를 드리던 중 가슴쪽에서 뜨거움이 느껴지더니 

이 느낌이 발목의 아픈곳까지 쭉 내려가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런 체험을 한 후..

일주일도 체 지나지않은 몇일만에

그냥 봐도 눈에 보일 정도로 불룩했던

발목의 혹이 손으로 먼져봐도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작아진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또, 심령의 치유도 받았습니다.

저는 자살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시도까지도 했었습니다.

제가 그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을

엄마에게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한동안 비밀로 하고 있다가..

어느 날 용기를 내어 제 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엄마는 저의 그런 마음을 하나님께서 예배중에 치유하시며

회복하게 하실거라고 하셨고..

함께 열심히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그런 안좋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평안함이 없어서 매사에 짜증부리고

심술부리고 했었는데

그것도 예배중에 치유하여 주셔서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치유의 경험을 시켜 주신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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