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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밭교회]

김푸름, 은결, 은총이의 간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2-02 (화) 21:12 조회 : 2178

*둘째딸에게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정말로 고쳐야 할 안좋은 습관이 있었습니다.

자신도 스스로 어떻게든 고쳐야겠단 생각은 했었을거고..

노력해보려고도 했었을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맘과는 다르게 행동을 하게되고..

고민이 됐을겁니다.

저는 엄마된 입장에서 답답하지만 알면서도

어떻게 아는체 할 수도 없었고..

딸 스스로 고칠수 있게 계속 지켜보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딸과 함께 치유예배를 드리면서 딸도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함께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어느 날, 치유예배때 하나님께서 김가영목사님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길..

딸의 어떤 습관을 고치시겠다고 하셨고..

몇차례 더 치유예배를 드리던 중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딸의 어떤 습관을 완전히 고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우리 딸의 그 안좋은 습관이..

가족들 모두를 힘들게 했던..

그 습관이 완전히 고쳐졌습니다.

 

*셋째딸은 저를 따라 교회를 다니기는 하고 있었지만

주일예배때.. 예배중에는 입도 뻥끗 안하고 고개만 숙이고 있고..

핸드폰만 하고 있고..

예배시간이 끝나기가 무섭게 혼자 집에 가버리고..

무슨 말만 하면 짜증이고.. 좀 힘들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밖에 할수 밖에 없었고..

치유예배를 좀 드려보자고 말했지만 딸은 듣는 척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몇일인가 지났는데..

갑자기 딸이 저한테 자기도 교회에 가서

김가영목사님께 기도를 좀 받아야겠다면서

교회를 따라간다고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왜 갑자기 그런생각을 했냐고 물어보니까

요즘 계속 악몽에 시달리고 있고..

꿈에서 깨면 다시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고..

잠도 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치유예배를 드려보겠다고요.

치유예배를 드리면서 김가영목사님께 치유기도를 받더니

가슴쪽에서 뭔가 따뜻함이 느껴지면서

몸으로 퍼져나가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김가영목사님은 그날 치유 기도중에

딸에게 방언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방언도 함께 열어주셨습니다.

그날 밤부터 딸은 악몽도 꾸지 않게 되었고 잠도 숙면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일 자기전에 조금씩이라도 방언으로 기도를 한후 자고 있습니다.

 

*아들은 넷째아이이고 올해 3학년에 올라갑니다. 

그런데 맘이.. 심령이 너무 연약합니다..

조그만 일이나.. 별것 아닌일에도 금방 상처를 받아서 울어버리고..

밤에 잠을 자다가도 무서운 꿈을 꿔서 깨서 울고..

너무 걱정이었습니다.

김가영목사님께 아들의 대한 말씀을 드렸고..

목사님은 아들의 머리위에 손을 얹고 기도 하시더니..

아들이 임신 중 태에서부터 연약하게 태어나서 그런다고 하셨고..

아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들의 연약함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래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았고..

김가영목사님께 다시 말씀 드렸더니

치유예배에 데리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아들에게 치유기도를 시작하셨고..

한참 후, 아들은 구역질을 하면서 가래를 토해내기도 하고..

기침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렇게 치유기도를 마치고 예배드릴 때

아들은 제 옆에서 깊이 임재를 통해 잠을 잤습니다.

아들은 자고 일어나더니 엄마 나 꿈에 놀이동산에 놀러갔어...

큰 관람차를 타고 정말 즐겁게 놀았어.” 하더라고요..

그날 밤부터 아들도 악몽을 꾸지 않게 되었고 잠도 잘자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도 자기전에 꼭 하나님께 매일 기도를 하고 잔답니다.^^

하나님, 아이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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