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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밭교회]

김현주 청년의 간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2-02 (화) 20:05 조회 : 2271



20150521_105448.jpg

 

교회에 나오기 전부터도 꿈을 꾸면 항상 악몽을 꾼다거나..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항상  찌뿌둥하며 피곤하고 무겁고 아프고 그랬습니다.

엄마의 권유로 교회에 나왔는데..

김가영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제가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너무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에 나오면서 김가영목사님께 기도도 받고 치유예배도 몇 번 드렸습니다.

전 영적인 것이 뭔지 잘 모르니까 일단 김가영목사님의 말을 잘 듣고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꿈을 꿨는데..

꿈에 뱀이 나타나서 저더러 너는 내 12번째 자식이다.

니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너의 진짜 모습은 뱀의 자식이다.”

라고 하면서 자기에게는 12명의 자식이 있는데..

너는 그 중에서 12번째 자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첫 번째 뱀자식의 역할, 두 번째 뱀자식의 역할,

세 번째 뱀자식의 역할등을 차례대로 말하면서

그 뱀자식들이 해야 할 역할들을 계속 영상을 쭉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더라고요.

너도 이중 하나고 12번째라고요.

그러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무서웠습니다.

김가영목사님이 꿈 얘기를 들으시고는 깜짝 놀라시며 큰일 났다고 하셨고..

교회 다른 집사님들께  저를 위해 중보기도에 들어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예배도 잘 드리고..

김가영목사님이 지시하시는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제 스스로가 몸이 좋게 변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방언의 은사도 받았고요..

교회를 다니면서 치유예배도 드리고 기도하면서..

전엔 제 성격이 너무 급하고.. 다혈질이라 성질도 많이 내고..

심하면 욕하는것도 서슴치않고 막 했었는데..

지금은 성격도 많이 여유로워 졌고..

절제나 인애라는것도 알게 되어 믿음으로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고쳐졌고요. 

저 스스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 이렇게까지 변한것이..

참으로 놀랍고 신기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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